일본을 자주 방문하는 편이다.
일적으로나
사적으로나
항상 정갈하고,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좋았다.
26년 5월 23일
생일 겸 와이프와 도쿄를 들렀다.
그동안 기록들을 남기지 않아
기억에는 남아 있는데
여기가 어디인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순간들이 많았다.
그래서..
일본을 방문할 때마다
기록들을 여기 계속 업데이트해보려 한다.
아마 계속 들릴 것 같기에..
[도쿄 맛집]
1. 안즈 하나레 (돈까스)
https://maps.app.goo.gl/muofvvXizZTCSkEMA




아내가 추천해 준 돈가스집.
가격대가 좀 나간다.
안심 세트, 등심 세트 2개를 시켰는데
거진 8만 원이 넘게 나온 듯하다.
그래도 튀김이 매우 잘 튀겨지고,
고기 육질이 좋아 든든하게 잘 먹었던 기억이 있는 집이다.
부드러운 걸 좋아하면 등심을 먹길 추천한다.
여기는 특이하게 솥밥을 주시는데,
솥밥이 맛있다.
비싸더라도 꼭 한 번은 먹어보시길.
2. 비스트로 푸쿠미미 긴자점 (이자카야)
https://maps.app.goo.gl/86hkxV9Jjnw9U7BJ7?g_st=ic




무조건 예약하고 가야 하는 집.
현지인들이 많아 인상에 남았던 집이다.
저 양파 튀김은 무조건 먹어야 한다.
최애 추천인데, 먹다 보면 조금 질리는 감이 있어 아쉽긴 하다.
꼬치는 5개 세트로 파는데,
이렇게 그냥 시켜 먹는 게 마음 편하다.
(일일이 꼬치 고르다 보면 시간 다 가 있음)
[쇼핑]
1. 이세이 미야케 (옴므 플리세)
https://maps.app.goo.gl/UjBH3jgKRjzp7aDx7?g_st=ic
HOMME PLISSÉ ISSEY MIYAKE / ROPPONGI · 5.0★(4) · 의류점
일본 〒107-0052 Tokyo, Minato City, Akasaka, 9 Chome−7−3 東京ミッドタウン
www.google.com
그냥 여기로 바로 가길 추천한다.
긴자점, 시부야, 이세탄 백화점 다 뒤져봤는데,
옴므 플리세 라인 예쁜 건 여기 빼고 다 품절이거나
여자 라인만 팔고 있음.
베이직 블레이저랑 바지 하나씩 여기서 샀는데,
재고도 사이즈별로 2개 정도로 넉넉하게 보유하고 있었음.
그냥 남자들은 여기로 직행하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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